마늘 효능, 마늘의 기능

한국인이 자주 먹는 음식 중에 마늘은 우리 몸에 여러 가지 좋은 기능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인의 음식-마늘

마늘이 우리 몸에 주는 좋은 기능, 마을의 효능과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마늘의 효능

  1. 스태미너 증진: 마늘에 있는 알리티아민 성분이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주어 스태미너가 증진된다고 합니다.마늘
  2. 피로회복: 알리티아민 성분이 피로 물질 분해하여 피로 회복을 도와 줍니다. 또한, 돼지고기 먹을 때 마늘을 같이 먹으면 좋은 데, 이는 돼지고기에 있는 항피로비타민이라고 부르는 비타민B1이 마늘과 같이 먹을 때 우리 몸에 흡수가 잘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3. 노화방지: 활성 산소 및 체내 과산화 지방 생성 억제하고, 알리인이라는 성분은 몸 안에서 알리신으로 변하여 세포를 활성화 하여 몸 전체를 탄력 있게 해 준다고 합니다.
  4. 항암 효과: 마늘에는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미국 암 학회에서도 마늘은 항암 식품으로 추천 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항암 효과는 거의 없다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연구가 계속 되어야 하는 분야이니 우리는 마늘 하나가 암을 예방한다는 생각 보다는 암을 예방하기 위한 여러 가지 생활 습관 중의 하나로 마늘을 즐기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5. 살균´항균 효과: 알리신 성분은 항균·살균력을 갖고 있는데, 페니실린의 100배 정도에 달한다고 합니다. 살균·항균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균에 의한 대장염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6. 해독 작용: 시스테민 메티오닌 성분이 해독 작용을 하여 우리 몸 안에 있는 독소를 배출 시켜 준다고 합니다.
  7. 동맥경화 예방과 심장병 억제: 혈관 내 힐액 응고 방지하고, 혈압은 낮추어 주며,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어 주므로 동맥경화 예방과 심장병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8. 성기능 강화: 마늘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수분의 순환을 원할하게 해주고, 알리신 정분은 세포에 활력을 주며 생식샘을 자극하여 성기능을 강화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마늘을 피해야 하는 사람

마늘

 

 

 

 

 

 

 

 

마늘에는 우리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 있지만, 마늘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생마늘은 위벽을 자극하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위장병이 있거나 위가 약한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고 합니다. 또한 혈액 응고를 막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힐전용해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는 지혈이 잘 안 될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건강 보조 음식으로 징코민, 은행, 오메가3지방산을 많이 먹는 사람이 마늘을 먹으면 지혈이 잘 안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특히, 수술을 앞두고 있는 경우에는 마늘을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면, 마늘이나 마늘 보충제를 장기 복용한 사람은 수술 전에 의사에게 반드시 그 사실을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효과 있나?

반찬으로 먹는 마늘의 하루 정량은 특별히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또, 아무리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마늘 입 냄새가 나는 것을 제외하고는) 부작용이 없습니다. 마늘에는 수용성 성분이 많아 좀 많이 먹더라도 몸 밖으로 쉽게 배출 되기 때문입니다.

단, 빈 속에 생마늘을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게 때문에 다른 음식과 함께 먹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늘 보충제의 경우 성인은 하루에 마늘가루 1스푼, 마늘환(0.5g)은 10~15개, 마늘즙·농축액·진액·음료(80㎖)는 1포(병)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노약자는 성인의 절반, 어린이는 성인의 3분의 1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마늘 관련 다른 참고 글과 다른 음식의 효능:

1 thought on “마늘 효능, 마늘의 기능”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