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로 돌아가기도 그렇고 다른 곳에 들르기도 어정쩡한 시간, 자전거 무료 대여소가 있어서 애매한 시간을 즐겁게 때울 수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여름이라면야 애써 자전거를 타며 시간을 때우고 싶지 않겠지만, 선선한 바람 부는 계절이라면 운동도 되고 주변 경치도 볼 수 있는 좋은 시간 때우기가 아닐까 싶네요.

서울에는 자전거를 무료로 빌려 탈 수 있는 곳이 18군데 입니다. 모두 강변이나 공원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자전거 타기에 좋은 장소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꼭 시간 때우기가 아니더라, 또 자전거를 타고 나온 것은 아니지만, 문득 자전거가 타고 싶어 질 때 이용해 볼만 합니다.

소비자가 행복한 블로그에 서울시 자전거 무료 대여소 명단, 위치, 전화번호, 운영 시간이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