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본격적인 더위를 알리는 초복이다. 초복이기 때문에 뭔가 보양식을 먹어야만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다만, 앞으로도 중복, 말복과 같은 복날 더위를 이겨내려면 보양식 하나 정도는 먹어 주는 것이 몸에 대한 예의가 아닐 까……

초복에는 뭐니뭐니 해도 삼계탕이 최고다. 초 간단 삼계탕 만드는 법에서부터 여러 가지 삼계탕 만드는 7가지 방법을 알아 보았다.

  • 손쉬운 삼계탕 만드는 법: 닭 기름과 껍질을 제거하고 만드는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삼계탕.
  • 초간단 닭백숙과 닭죽: 삼계탕 무조건 인삼이 들어가야 하는 것은 아니다. 닭과 현미찹쌀, 양파, 마늘로만 만들어 보는 초 간단 삼계탕.
  • 최승원요리연구가의 삼계탕: 국물에 진한 인삼 향을 내는 비법이 있는 삼계탕.
  • 누룽지 삼계탕: 조금 색다른 삼계탕을 만들어 보고 싶다면 누룽지를 넣은 삼계탕은 어떨까? 몸에도 좋고 구수한 맛까지 더해 준다.
  • 전복 삼계탕: 삼계탕만으로도 힘이 날 것 같은데, 거기에 전복까지…, 또, 닭의 잡 냄새 제거하는 방법과 깔끔한 국물과 투명한 듯 뽀얀 국말 내는 비법이 소개되어 있다.
  • 뼈 없는 삼계탕: 삼계탕은 좋은 데, 뼈 발라 먹는 것이 귀찮다고 하는 분은 뼈 얺는 삼계탕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갈다.
  • 초계탕 만드는 법:
    초계탕 초계탕은 갖은 양념한 닭살에 오이, 당근, 배, 달걀을 돌려 담고 시원하게 식힌 깨 국물을 붓고 잣을 띄워 낸 음식이다. 원래 초계탕의 ‘계’는 닭 계가 아니다. 평양 지방에서는 겨자를 계자라고 하는 데 식초와 겨자가 들어간 음식이라는 말에서 유래 되었다고 한다. 초복음식으로 시원한 음식을 먹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초복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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