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틀때 관리법

환절기나 겨울 철이 되면 입술이 틀 때가 많습니다. 한 번 시작되었을 때 제대로 관리를 안 해 주면 나중에는 입술이 갈라지고 피부가 일어나서 불편하기도 하고 미관에도 안 좋습니다.

몸 속에 열이 많은 사람일 수록 입술이 더 잘 튼다고 하는데요, 겨울 철이면 날씨는 차가워 지고 공기는 건조해져서 입술에 수분이 마르면서 입술이 튼다고 합니다. 입술이 건조해 지면 무의식적으로 침을 묻히게 되고 침이 마르면서 수분을 빼앗아가 더 심하게 입술이 트곤 합니다.

또 신체적으로 입술 끝에 침이 잘 괴는 사람은 겨울철이 되면 입술 끝이 잘 튼다고 합니다.

입술이 트는 또 다른 이유는 립스틱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라고 합니다. 입술을 관리 해 줌에도 불구하고 입술이 계속 튼다면 립스틱을 바꾸어 보고 경과를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입술 틀 때 관리법

  • 입술이 틀 때 무의식적으로 침을 발라 주게 되는 데, 일단, 이 습관를 버려야 합니다.
  • 그리곤 가장 일반적으로 쓰는 방법으로 바세린을 바르거나, 립밤등의 립 케어 제품을 발라 주는 것이죠. 또, 바세린이나 립케어 제품을 바르면 입술에 침을 바르는 습관 교정에도 도움이 됩니다.
  • 만약, 바세린이나 립밤을 발라 주었을 때 번들거림이 싫다면, 스킨을 바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입술이 남들 보다 더 잘 트고 증상도 심하다면, 팩을 해 주는 것이 좋겠죠.

  • 꿀 팩: 달걀 흰자에 꿀을 섞어 입술에 바르고 랩을 씌운 후 15~20분 정도 팩을 해 주면 됩니다. 랩을 제거한 후에 입술에 남은 꿀은 그냥 냠냠~~하면 되겠지요.
  • 잠자기 전 영양크림을 바른 후 따뜻한 물에 적신 타월로 찜질을 해 줍니다. 찜질 후 각질을 제거해 주려면 손을 쓰지 않고 면봉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찜질이 끝난 후에는 보습을 위해 다시 영양크림을 발라 주고 자야 될 것입니다.
  • 잠들기 전 포도씨오일을 입술에 가볍게 바르고 자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포도씨오일에는 수분을 공급해 주고 수분 증발을 막아 주는 성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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