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사진: photo.anger

즐겁게 스키를 즐기고 난 후에는 피부관리를 해 주어야 한다. 하얀 눈에 반사된 자외선은 직접 쬐는 것 보다 더 강렬하다. 찬 바람은 피부를 푸석하게 하고, 남아 있는 고글 자국 등 스키장을 다녀온 후에는 피부를 관리해 줄 필요가 있다.

스키장 다녀온 후의 피부는 지치고 각질도 쌓이고 예민해 진 상태. 피부가 예민해져 있는 상택이므로 스크럽제를 이용한 마사지나 자극적인 화장품은 좋지 않다.

스키장 다녀온 후의 피부관리 핵심은 진정과 보습, 좀 더 자세하게 알아 보자.

스키장 애프터케어 피부관리 노하우

1단계, 자극 받은 피부 진정시키기!

미지근한 물로 클렌징을 하고 찬물로 여러 번 얼굴을 두드리듯 헹궈내 피부를 진정시킨 다음 스킨, 로션으로 피부를 정돈하고 마스크 팩을 얼굴에 붙여 15~20분 정도 휴식을 취한다. 시트마스크가 없다면, 화장솜에 차가운 스킨을 적셔 얼굴 위에 올려두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2단계, 스팀타월로 수분공급을~

피부가 심하게 거칠어졌다면 수분 공급과 함께 마사지를 해 주는 것이 좋다. 스팀타월로 피부를 안정시킨 뒤 에센스와 크림을 섞어 마사지하면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

3단계, 부르튼 입술을 촉촉하게~

입술이 심하게 트고 갈라진 경우에는 에센스를 바른 다음 랩을 씌우거나 스팀 타월을 올려 두면 효과적이다. 크림에 에센스 몇 방울을 섞어 바른 후 가볍게 마사지하는 것도 방법!

참고:입술 틀때 관리법

4단계, 고글 자국 지워볼까

자외선을 가장 많이 받는 곳은 고글 바로 밑! 자외선에 노출되면 기미나 주근깨가 생기기 쉽다. 얼굴 전체에 화이트닝 에센스를 두드리듯 발라준 뒤 주근깨가 심한 부분에는 한 번 더 발라 색소가 침착 되지 않도록 한다.

출처: 코리아나화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