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신묘년 유행은 무엇이 될까요?

앞서 나가는 패션 리더에게도 대세를 따라가는 사람에게도 트렌드는 중요할 텐데요…,

알아두면 폼 나는 2011년 트렌드 몇가지를 알아 보았습니다.

2011 여성 패션 트렌드

화두는 70년대 히피 트렌드의 복귀인 것 같네요. 한국일보 기사를 보면, 다음과 같이 예상하고 있습니다.

1970년대 히피 트렌드가 돌아온다. 히피족의 감성을 담은 로맨틱 보헤미안 스타일이 2011년 여성복 흐름을 장악할 것으로 전망된다. 흰색 베이지색 하늘색 같은 중성적인 색깔의 레이스 달린 블라우스와 풍성하고 긴 치마가 유행하고, 옷을 여러 겹 겹쳐입는 레이어드 룩이 떠오를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했다.
또한 70년대 전성기를 맞았던 이브생로랑의 바지정장도 다시 볼 수 있다. 여성스러운 옷과 캐주얼한 옷을 함께 입는 스타일 연출도 주목된다. 비키 김지수 디자인실장은 "상반된 트렌드와 스타일이 공존하면서 다양한 품목들의 믹스매치룩이 사랑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짧은 치마 보다는 긴 치마’, ‘통 넓은 바지’, ‘색상은 좀 더 과감하게’ 가 2011년 패션의 키워드가 아닐까 합니다.

2011 여성 패션 트렌드 
사진: 핑크헤븐

2011년 남성 패션 트렌드

실용적이면서 개성 있는 스타일을 대세로 하면서 전통적인 클래식에 새로운 감각과 유행을 반영한 컨템포러리 패션이 주류를 이룰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습니다.

정장은 작년처럼 몸에 붙는 형태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다양한 매칭으로 좀 더 자유로운 스타일이 유행할 것이라른 전망입니다.

남성복 컨템포러리 패션
사진: The PR

2011년 헤어 트렌드

윤기나고 찰랑이는 생머리 또는 한듯 안 한 듯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이 대세를 이룰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2011 헤어 트렌드

2011 여성 패션 트렌드를 생각하면 내추럴한 보헤미안 헤어 스타일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2011년 메이크업 트렌드

조인스 스타일에 따르면,

▶화려하고 핫한 팝컬러들과 절제된 느낌의 스킨이 만들어내는 강렬함의 극대화 ‘팝 클래식’
▶달콤한 파스텔 컬러들을 연출하는 새롭고 대담한 방식 ‘아이스 드림’
▶타고난 피부인 듯 자연스러우면서도 절제된 미니멀한 누드 스킨 ‘로 파인드’
▶태양볕에 섬세하게 그을린 듯 부드럽게 얼굴 윤곽을 살려주는 브론징 ‘테라 코퍼’

메이크업이 올 봄의 메이커업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2011 메이크업 트렌드

절제된 피부 표현과 과감한 색조 대비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메이크업이 대세를 이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