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살리면서 추위는 극복하고…, 캐주얼한 겨울 복장은 단연 패딩점퍼가 대세입니다.
패딩점퍼중에서도 대세는 나이키패딩과 노스페이스 패딩!

나이키 패딩 노스페이스

나이키패딩과 노스페이스 패딩의 장·단점을 비교한 리뷰는 <나이키:노스페이스> 다운패딩의 지존은?에 원하는 내용이 잘 비교되어 있는 것 같으니 한 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보온성, 방수성, 활동성, 충전재, A/S별로 두 제품을 비교했네요. 비교한 상품은 나이키패딩의 캐스케이드 700과 노스페이스 패딩의 메트로 다운 700 입니다. 필파워(복원력, 복원력이 높을 수록 보온성이 좋지만 가격은 비싸집니다.) 700짜리 패딩점퍼이다 보니 가격대 30만원 대 전후 상품의 비교 입니다. 이정도 가격이면 스타일과 보온성, 방수·방풍 기능과 활동성 모두를 충족시키는 제품입니다.
무게는 노스페이스 패딩이 좀 더 무거운데 무거운 만큼 보온성은 더 좋은 것으로 드러났고, 나이키 패딩은 무게가 가벼운 대신 활동성과 패션성이 좀 더 강조되는 것 같습니다.
노스페이스 패딩 점퍼 여성용의 리뷰는 이곳의 글이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보온성을 생각한다면 노스페이스 패딩이 좋을 것 같지만, 노스페이스 패딩의 단점은 제품에 대한 것이 아니라,
마치 중·고등학생 교복처럼 되었다는 현실(?)이죠.
 

노스페이스 패딩

사진출처: 알케믹링귀스트
그래서 노스페이스 패딩 보다는 나이키 패딩이 낫다고 자신있게(?) 주장하는 분도 계시죠.^^
제 생각은 나이키건 노스페이스건 싼 쪽으로 간다는 쪽 입니다. 이 점으로 보면 결국은 나이키패딩으로 결론이 나네요.
가격도 챙기고 그~~ 많은 노스페이스 룩에서 벗어나는 길은 나이키패딩으로 입어 주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두 가지 제품 다 필파워 700대와 그 이상 제품이 많은데, 보온성으로만 생각한다면 필파워(복원력) 600 정도도 충분하다는 것.
꼭 나이키패딩이나 노스페이스 패딩이 아니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필파워 600 정도의 패딩 점퍼를 선택하는 것도 현명한 선택일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