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하게 씹히는 문어맛, 다코야끼 만드는 법

일본 오사카의 대표 간식 다코야끼.

다꼬야끼, 타코야끼, 타꼬야끼… 다 같은 이름이죠.

우리말로는 문어빵 정도 될까요? 쫄깃하게 씹히는 문어가 들어 있는 빵입니다. 문어가 비싸면 오징어를 넣어도 비슷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다코야끼 만드는 법

재료:
다코야끼 분말, 문어, 달걀, 양배추, 실파, 다코야끼소스, 마요네즈, 후리가케, 가쓰오부시

다코야끼 레시피

  • 양배추와 실파는 곱게 다지고, 문어는 삶은 후에 다코야끼 팬에 쏙 들어갈 정도 크기(약 2㎝ 정도)로 잘게 썰어 둔다.

  • 그릇에 생수, 달걀, 다코야끼 분말을 넣고 잘 섞어 다코야끼 반죽을 만든다.

  • 다코야끼팬에 기름을 솔로 칠한 후 예열한다.

  • 다코야끼 반죽을 다코야끼 팬 틀에 반 정도 부어 준 후 문어, 양배추와 실파 다진 것을 넣고 그 위에 다신 반죽을 채워 춘다.  

  • 반죽이 반쯤 익었을 때 꼬치나 포크 같은 것을 이용하여 뒤집어 준다.

  • 노릇노릇하게 익으면,

  • 마요네즈와 다코야끼 소스, 후리가께를 뿌려 주고 가쓰오부시를 올리면 맛있는 다코야끼 완성.

사진: 네이버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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